벌써 2026년이네요.
게시판이라는 기능을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의미 있게 써보고 싶어서
고롱고롱 사랑방을 만들어봤어요.
여기서는
고영님 자랑, 멈무 자랑, 집사 자랑 다 좋고요.
아가들 사고친 얘기도 환영이고,
가끔은 제 얘기도 올라올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
입양 홍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고롱고롱을 찾아주시는 집사님들 중에는
길아이들을 직접 구조해서
케어하고, 임보하고, 입양까지 보내시는 분들도 참 많더라고요.
이 사랑방이
아이들이 가족을 만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어요.
정해진 주제는 없어요.
누구든, 언제든,
무슨 이야기든 여기서 같이 수다 떨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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