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만들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씩 정성껏 직접 만들어요.
오후의다락방 이동장방석은 제작 시 원단 위치에 따라 패턴이 모두 다르므로 랜덤 발송됩니다.

오후의다락방 이동장방석
소박하고 정겨운 무늬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빈티지한 매력이 느껴지는 디자인이에요.
제품 하나하나가 조금씩은 달라요:)

아이들의 피부에 닿는 부분이라 더 섬세하게 신경 쓴 부드럽고 안전한 원단으로, 통기성까지 뛰어나 항상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처음 만들 때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우는 친구가 알려준 불편한 점이 있었어요.
바로 담요였죠.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편하라고 이동장에 담요를 깔아줬지만, 이동 중엔 밀리고 엉키기만 해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어요.
병원에 도착하면 아이는 저쪽 구석, 담요는 이쪽 구석에 따로 떨어져 있던 적 많죠?
그래서 고민 끝에 냥카롱과 식빵석의 장점을 담아 만든 게 이동장 방석이에요.

중앙 부분은 비어 있고, 사이드만 솜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눕거나 앉았을 때 턱을 편안히 괼 수 있게 했어요.

아이들은 턱을 괴고 있는 걸 참 좋아하잖아요? 포근한 옆면 덕분에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느껴서 병원을 오갈 때도 훨씬 편안한 표정을 볼 수 있었다는 실제 사용하신 분들의 후기를 읽을때마다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사이즈는 S, M, L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S와 M은 실제로 특정 브랜드 이동장에 꼭 맞도록 맞춤 제작한 사이즈라, 해당 브랜드를 쓰는 집사님들께 특히 반응이 좋았어요.
하지만 그 외 다른 브랜드의 이동장에도 대부분 잘 맞는다고 해주시더라고요.



집사님들마다 캣타워나 숨숨집, 창틀 등에 올려두고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걸 보면, 사이즈 자체가 폭넓게 유용하다는 걸 실감했어요.
가장 큰 사이즈인 L사이즈는 이동장 전용이 아니라 거실 바닥, 소파 위, 침대 옆 등 집안 어디에 두어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방석이에요.
저희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리에 놓고 잘 쓰고 있어요:)

이동장이라는 공간은 대부분 아이들이 병원 갈 때만 사용하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이동장만 봐도 불안해해요.
그런데 평소에도 이동장 방석을 넣어서 집 안에서 편하게 쉬는 공간으로 만들어주면, 병원 갈 때도 아이들이 조금은 더 편안하고 덜 불안해할거예요.

천연 원단과 항균 방울솜, 미끄럼 방지 원단을 사용해서 세탁 관리도 정말 쉬워요. 병원 가는 길에 아이들이 토하거나 배변 실수를 해도 그냥 세탁기에 넣으면 끝이에요.
하나하나 천천히 사람의 손으로 정성껏 만든 고롱고롱의 이동장 방석으로,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이동을 조금 더 편하고 안락하게 만들어 주세요.

강력한 미끄럼방지원단으로 이동장안에서 아이들에게 아늑함을 줍니다.



- 사이즈 안내 (가로x세로,cm)
- L : 59 x 41
- M : 52 x 34
- S : 44 x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