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만 되면 찾아오는 한기…
그 한기를 가볍게 막아주는, 목도리입니다.


나이 들었거나, 몸이 약하거나,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 있죠.
겉옷까지 입히기엔 부담스럽고,
그루밍 방해하면 표정 바로 나오는 애들.
그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한쪽은 부드러운 면, 한쪽은 따뜻한 페이크퍼.
‘답답하지 않은 보온’이 이 목도리의 핵심이에요.
추위 덜 타는 날엔 → 면
바람 부는 날엔 → 퍼
컨디션에 맞춰 골라입히시면 되요.

솔직히, 보고만 있어도 귀엽습니다.
집사의 카메라를 쉬지 않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보온 + 사진 한 컷 + 집사의 흐뭇함’
세 가지 챙겨가는 조합이에요.



단추 두 개로 조절도 됩니다.
참고로 11kg 팡이도 M 착용
목이 낑겨 보인다면… 그건 기분탓일거예요 ㅋㅋㅋ
팡이에게도 잘 맞아요.



사이즈 고민되실 땐
2kg 이하, 혹은 11kg 이상이 아니라면
M 사이즈가 두루두루 적당합니다.

트리 옆에 걸린 장식들을 통째로 원단에 붙여놓은 느낌이에요.
초록 위에 골드와 레드가 들어가면
말 안 해도 연말 분위기가 나죠.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사진 찍으면 확실하게 계절을 기록해줍니다.
실내에서 조명 아래서 보면
은근히 따뜻하고 포근한 무드가 살아나요.
연말 선물, 크리스마스 사진, 겨울 감성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디자인이에요.
원단 소재
앞면 : 면20수 100%
뒷면 : 폴리에스테르 100% (페이크 퍼)
세탁 안내
- 미온수, 울코스 추천
- 건조기 사용 가능 (고온만 피해주세요)
- 손세탁 ❌
- 다림질 ❌
- 가루세제 ❌ (잔여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