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녕하세요 고롱고롱입니다:)
벌써 2026년이네요. 게시판이라는 기능을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의미 있게 써보고 싶어서 고롱고롱 사랑방을 만들어봤어요. 여기서는 고영님 자랑, 멈무 자랑, 집사 자랑 다 좋고요. 아가들 사고친 얘기도 환영이고, 가끔은 제 얘기도 올라올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 입양 홍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고롱고롱을 찾아주시는 집사님들 중에는 길아이들을 직접 구조해서 케어하고, 임보하고, 입양까지 보내시는 분들도 참 많더라고요. 이 사랑방이 아이들이 가족을 만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어요. 정해진 주제는 없어요. 누구든, 언제든, 무슨 이야기든 여기서 같이 수다 떨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